브리즈번 맛집94 [Brisbane] Vela Restaurant / 벨라 레스토랑 - 브리즈번에서 지금까지 제일 맛있는 타이 레스토랑 [Brisbane] Vela Restaruant / 벨라 레스토랑 @West end 브리즈번에는 꽤나 괜찮은 타이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 “괜찮다” 라는 의미에 속하는 것은 분위기와 맛 두 가지 동시를 잡은 레스토랑이 많다.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타이 음식이 약간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아서 그런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자리잡은 경우도 많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타이 레스토랑은... 포티튜드 밸리에 있는 SAME SAME 이라는 집이다.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는 그런 곳이다. 하지만 밸리는 주차가 너무나 ... 늘 고난과 역경이다.. 남쪽에서는 그마나 제일 유명한 것이 가든시티 안에 있는 KINN THAI ... 혹은 캐런데일에 있는 THAI ANTIQUE RESTAURANT 정도이다. 오늘 소개할 맛.. 2024. 8. 17. [Brisbane] 더 만족 / The Manjok - 한국 생각나는 테이커웨이 전문 맛집 [Brisbane] 더 만족 / The Manjok @Eight Mile Plains 에잇 마일 플레인스에 새로 ‘더 만족’ 이라는 한식집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다. 또 맛있는 한식집이 생겼다는 얘기가 너무 반가웠으나,,, 신기한 점은 앉을 곳이 많이 없고 테이커웨이 전문점이라고 했다. 뭐,,, 그래도 나는 앉아서 먹을 거니까 일단 출발! 와리갈 쇼핑센터의 외곽 쪽에 있어서 눈에 잘 띄지는 않는 것 같다. 다행히 주차 자리 찾느라고 밖으로 한 바퀴 돌다가 오! 여기구나 하고 찾아갔다. 바깥 주차장 쪽으로 위치해있다. 심플한 메뉴판! 짬뽕도 맛있고 옛날 통닭도 맛있다고 했지만 오기 전 부터 마음먹은 대로 매운 갈비찜을 주문했다. 옛날에 브리즈번에 맛있는 매운 갈비찜 하는 집이 있었는데,,, 사라지고서는 밖.. 2023. 9. 3. [Brisbane] Takashiya / 타카시야 - 오마카세 일식 레스토랑 in Brisbane [Brisbane] Takashiya / 타카시야 @South Brisbane 한참 한국에서도 오마카세가 열풍이였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 그때쯤해서 브리즈번에도 오마카세가 몇 개씩 생겼던 것 같다. 오늘 포스팅할 레스토랑도 오마카세 일식 레스토랑이다. 진짜 일본인이 해주는 일식 오마카세라서 기대를 잔뜩 안고 갔었다. 오마카세 특성상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타카시야가 꽤 유명한 오마카세 집이라 그런지.. 한 한달전부터 예약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좌석이 개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맛있는 걸 먹으려는자 인내하라.. 안 쪽 내부는 일본일본한 느낌이 강하다! 온통 벚꽃이 잔뜩 있다 ~ 이미 예약을 하고 왔지만 오마카세 코스에 대해 다시 알려주는 메뉴판도 자리에 놓여져 있다... 2023. 7. 20. [Brisbane] Golden Korean Restaurant / 황금 식당 - 집밥 냄새나는 브리즈번 한식당 [Brisbane] Golden Korean Restaurant / 황금 식당 @Eight Miles Plains 브리즈번 이곳저곳에 계속 생기고 있는 한식당들! 점점 한식이 유명해지기도 하고 그만큼 한식당도 많아서 어디갈까? 했을 때 고민하게 되고 아주 행복하다! 요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뜨끈한 국밥같은 국물도 많이 생각나기도 해서 한식당으로 가게 되었다. 지인에게 소개들은 바로는 백반 느낌의 한식당이라고 해서 황급히 다녀왔다. 이름이 황금 식당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이 있었으나 이름만 그렇게 지으신 거였음.. 약간 상상 속에서는 으리 번쩍 황금색일까봐 걱정이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브리즈번에는 중국인들이 아주 많이 사는데.. 중국분들은 으리번쩍 황금색을 좋아하니까.. 이름은 정말 잘 지으신 것 같다! 외.. 2023. 7. 18. [Brisbane] MR.Noodle Wishart / 미스터 누들 - 대만 음식 좋아하는 사람? 우육면, 곱창국수 [Brisbane] MR. Noodle / 미스터 누들 @Wishart 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에는 자꾸 따뜻한 국물이 생각난다. 밖에 나왔는데 뭘 먹고 들어갈까 고민을 하다가.. 날씨도 춥고 지인분께서 곱창국수를 드셨다고 하신게 생각이 나서 바로 위샤트로 출발했다! 사실 오늘 간 미스터 누들이라는 곳은 위샤트 뿐 아니라 사우스 브리즈번, 인두루 필리 등 여러 곳에 있는 프랜차이즈 이다. 하지만 한 번도 몰랐고 .. 가본 적도 없다. 내가 일정이 있었던 곳이 마침 위샤트에서 차로 5분 떨어진 곳이라 바로 위샤트 점으로 출발! 첫번째 인상은.. 생각보다 가게가 커서 놀랬다. 가게가 코너에 있는데 주방까지 전부 코너로 돌아야 들어갈 수 있어서 밖에서 봤을 땐 진짜 엄청 큰 곳인지 알았다. 막상 들어가보니 주방.. 2023. 7. 17. [Brisbane] MiMi Korean Chinese Food / 미미 중식당 - 깔끔한 맛의 짜장면, 짬뽕을 맛볼 수 있는 곳 [Brisbane] MiMi Korean Chinese Food / 미미 중식당 @Runcorn 브리즈번에는 코로나가 종식되고서 아주 크게 변한 게 있다. 다름이 아니라 한식당이 아주아주 많이 늘고 있다.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역시 한식당이 늘어나고 한식을 많이 맛볼 수 있는 건 외국 생활에서 진짜 힘이 나는 소식이다. 짜장, 짬뽕 등 하는 집이 또 생겼다니 다행이다. 예당이랑 쉬는 날이 같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왜 내가 짜장면, 짬뽕이 먹고 싶은 날은 예당이 쉬는가... 미미의 맛이 아주 맛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픈 하자마자 바로 달려왔다! 짜장면, 짬뽕 등 흔한 메뉴들도 있고 내 사랑 해파리 냉채도 있다. 특이해서 눈에 띈 것은 굴 튀김.. 굴 튀김을 썩 좋아하진 않아서 굴 튀김.. 2023. 7. 16. 이전 1 2 3 4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