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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2 / 티투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번씩 보게 되는 T2 매장을 방문했다.



T2 매장 - 모든 종류의 T2



이렇게 눈길을 확 끄는 컬러감 때문에 지나치기가 힘들다. 


티 종류도 워낙 다양하고 또 맛있기 까지 하다. 선물하기도 좋고 일하면서 홀-짝 마시기에 너무 좋다. 


갈 때마다 커다란 결정장애를 주지만, 거의 실패한 티가 없기도 하다. 



T2 시음 코너 Pumping Pomegranate



이렇게 그 날 그 날 다른 티를 소개하느라 시음할 수 있도록 코너가 마련되어져 있다.


근데... 사진 속에 있는 티는 거의 맨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기호도가 높은 티이다. 


기억은 나지 않고! 무려 사진도 찍지 않은 자신감으로 인해, 확실하지는 않지만 Pumping Pomegranate 인 것 같다.


두어 번 구매를 했던 차이고, 한참 유행하던 투명 My Bottle 같은 곳에 넣어서 먹으면 색감도 예쁘게 잘 먹었던 티 이다.


여름에 아주 추천!! (핫 티 보다는 아이스 티로 추천한다)


옆쪽 패널에 어떤 성분 / 과일이 섞였는지 잘 ~~ 설명되어져 있다. 




T2 시음 코너 - WAKEY WAKEY T2



이건 처음 먹어보는 티였다. 


개인적으로 티에 살~짝 페퍼민트가 돌면 찝찝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서 이 날 시음해봤다.


맛이 진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밍밍했다....!!!!


여름이라 모든 티를 아이스로 시음하도록 되어있지만, 핫 티였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 맛이였다.



T2 실제 들어가는 재료들




T2는 이렇게 차 안에 들어가는 실재료들을 플레이트에 담아서 냄새를 맡거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뭔가 ... 자연주의의 나라인 호주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컨셉이다.


그냥 티백 안에 넣어서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원재료들을 볼 수 있도록 해주니까 신뢰감이 업되는 느낌!!!!




T2 텀블러와 찻잔세트 등



이 날 텀블러 코너를 깜빡 하고 찍지 못했다. 


생각보다 매장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구매할 티를 들고 줄을 서기에 급급했던 나머지!!!!!! 


대신 이렇게 매우 컬러감 돋는 컵 / 텀블러 / 티 팟 등이 모여있는 코너는 찍었다.


꽃무늬 컵같은 건...짱짱 화려하다!


텀블러도 심플하여 추천하지만, 현재 쓰고 있는 티백을 넣고 추출하는 기계(?)를 추천한다.




호주 내에서 지인들끼리도 선물할 정도로 T2 티는 인기가 많은 편이다.


티는 기호의 차이가 심하지도 않고! 선물 패키지도 아주 예쁘게 나오는 편이다. 


한국에서 호주 여행을 왔다면, 간단한 선물로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모두/Mo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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