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ping]


Mecca Mexima @ Garden City



호주에는 화장품을 파는 곳이 꽤 많은 것 같다. 


Priceline 이나 Terry White 등 일반 약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화장품 (메이블린/ 라로슈포제 등까지) 을 팔고 있다. 


보통 레블론, 메이블린 등의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러 가는 것 같다. 


이 외에도 백화점인 Myer나 David Jones 에서도 브랜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MECCA MAXIMA 라는 곳에서도 역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입생로랑, 스매쉬박스, 클리니크 등의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나는 가든시티 점을 방문했는데, 다른 지점에는 다른 브랜드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올리브영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다! 그렇지만 기초 제품 보다는 색조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MECCA MAXIMA 앞 쪽 모습이다. 


오늘 나는 스매쉬 박스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러 방문했다. 스매쉬 박스 브랜드가 의외로 마이어에도 없고 


프라이스 라인에도 없고 퍼시픽 페어 안의 세포라에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필요하다면 메카로!!





먼저 필요한 스매쉬 박스 섹션을 들렀다. 


스매쉬 박스의 프라이머 라인이 괜찮다는 말을 듣고 왔다.


보이는 것처럼 앞 쪽에 테스터들이 있어서, 테스트를 조금 해보고 스프레이 타입으로 구매했다. 


각 섹션의 아래 쪽에 물티슈, 클렌징 티슈, 화장솜들이 있어서 테스트한 것들을 잘 지울 수 있다.


생각보다 메카 안에 사람들도 엄청 많아서 마음껏 테스트도 해 볼 수 있었다. 






지난 해 내내 선물로 자주 샀던 입생로랑 섹션. 


메카는 회원 카드를 만들어서 적립할 수 있는 방식이다. 내가 쓴다기보다도 자꾸 선물로 살 일이 많아서


회원카드를 만들게 된 원인이 된 브랜드이기도 하다. 


보통 많이들 입생로랑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 같다! 나 역시도 좋아한다! 





색조 코너에 비해서 좀 작지만 오가닉 제품들과 헤어 제품들을 파는 곳도 있다. 


헤어 제품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앞 쪽에 보이는 것은 소형? 포터블한 피부 관리기 같은 것이다. 과학적인 원리로 피부의 흡수를 돕는 그런 제품이였다.


저런 것들이 다 그렇듯이 저것도 굉장히 비쌈!





클리니크이다. 백화점 안 쪽에 클리니크가 따로 매장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메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클리니크 비비, 파운데이션이 잔뜩 있다. 클리니크 비비 같은 경우 쓰는 사람들은 정말 이것만 쓰더라. 





삼각형 스틱 파운데이션이 잔뜩 있어서 찍어왔다. 파운데이션의 컬러가 굉장히 다양하게 있다. 


꼭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컨투어링 하는 목적으로 사서 사용해도 될 것 같았다. 색감이 아주 다양함!


그리고 간편하게 생겨서 다음에 가서 다시 둘러봐야겠다. 





가든시티 2층 H&M 쪽에 위치해 있다. 

꽤 매장도 크고 간판도 화려해서 확! 눈에 띈다. 

생각보다 브리즈번에 살면 의외로 메카갈 일이 많으니까 하나쯤 회원카드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스매쉬박스 프라이머 스프레이를 얼른 써보고 리뷰해야겠다!





Posted by 모두/Mo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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