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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un's Farmers Market / 윤스 과일 마켓 @underwood




브리즈번에는 윤스마켓이라는 중국의 큰 샵이 있다. 


한인샵으로치면 하나로 마트와 비슷한 곳인데, 브리즈번의 중국인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수입도 하고 있는 듯 하고, 프랜차이즈처럼 여러 곳에 매장이 있다. 


원래 써니뱅크와 칼람베일 두 곳에 윤스 마켓이라는 중국식 마켓이 있는데, 이번에 언더우드에 과일 / 채소만 파는 새로운


형태의 윤스마켓이 생겼다. 





윤스 마켓은 24시간 내내 오픈해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에잇마일에 있는 또 다른 큰 과일샵인 벨라 역시 24시간 내내 운영된다)


사실 과일 가게가 24시간 내내 오픈해있는다고 뭐가 그렇게 이익인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처럼 카페 등이 24시간 내내 오픈하는 일은 절대 없지만, 과일 가게는 왜인지 24시간 운영이 있다. 





Fruit & Veg 라는 간판처럼 진짜 과일과 채소만 판다. 


형형색색의 과일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여기 윤스마켓은 일반 다른 윤스마켓과 달라서 중국식 소스 및 음식 재료는 찾을 수가 없다. 오로지 과일과 채소!





빨노초로 이루어진 과일 가판대가 꽤 컬러풀해서 찍어보았다.


과일 가격은 대체로 저렴한 편이다. 거의 모든 쇼핑센터 내에 푸룻샵이 따로 있긴 하지만, 여기나 벨라가 제일 싸다.


그리고 일단 가게의 규모가 커서 종류가 상당하다.





내부 쪽도 있어서 찍어보았다. 안도 굉장히 넓은 구성이다. 


안쪽에 있는 수박 가격을 보면 1/4에 $1.49 이다. 


모든 과일의 품질이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잘 찾아보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과일을 살 수 있다.


(수박 같은 경우는 다른 곳에서 더 싸게 파는 경우도 있었던 듯 하다)






여기는 일부러 노랑노랑한 과일들을 모아둔 건가...? 


파인애플은 개당 2.99이다. 한국에 비해서는 확실히 싼 편인 듯 한데, 여기 다른 푸룻샵에 비해서 차이나게


저렴한 편인지는 잘 모르겠다. 





양파와 고구마도 팔고 있다. 양파는 일반 양파와 자색 양파 이렇게 두 종류를 팔고 있었다. 


보라색 양파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여 2 Bag 을 구매했다. 2 백에 3 불이다. 


고구마, 감자 등도 팔고 있었는데, 전부 Bag 단위로 사야해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다. 너무 많아...



사진 찍은 것 이외에도 너무 많은 야채와 채소와 과일들이 있었다. 


아는 사람은 가서 100불치나 장을 본다고 할 정도로 가격이 저렴하고 물건이 좋은 모양이다.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Yuen's farmers Market의 위치이다. 유엔스라고 나오지만.... 윤스 마켓이다!


언더우드 점은 과일만 팔지만, 써니뱅크는 정말 중국의 모든 것을 팔고 있어서 거기 또한 가볼 만한 


곳이다. 


언더우드 점 윤스 마켓 옆에는 하나로 빅마켓도 있어서 한꺼번에 장보기도 편리하다. 





Posted by 모두/Mo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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