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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맛집94

[Brisbane] Smokey Moo / 스모키 무 : 육즙이 콸콸! 분위기도 좋은 뉴스테드의 미국식 레스토랑 [Brisbane] Smokey Moo / 스모키 무 @ Newstead 브리즈번은 시티 중심의 많은 지역들이 발달되어 있는 편이다. "발달" 이라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팬시한 가게들이 많고 좋은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는 뜻 ! 🤗 호주는 상대적으로 할 일이 많지 않고 조용한 편이기에 주변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오늘은 그 지역들 중 요즘 가장 핫한 듯한 뉴스테드의 레스토랑을 포스팅하기로 했다! 개스웍스 플라자에 있는 스모키 무라는 레스토랑인데 미국식 juicy steak를 맛볼 수 있다고 해서 결정! 뉴스테드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적하지도 않아서 밥먹기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다. 밸리는 넘 복잡한 느낌... 😨 자리가 없을까봐 일부러 예약을 하고.. 2021. 6. 5.
[Brisbane] Pho Chu Ha / 포추하 - 진짜 베트남 사람들만 가는 진짜배기 베트남 레스토랑 인 브리즈번 [Brisbane] Pho Chu Ha / 포추하 @ Inala 요즘 호주는 홍수로 고생중이다.... 내가 살고 있는 브리즈번은 그렇게까지 많이 비가 오거나 하지는 않아서 괜찮은데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쌀국수가 많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비가 오는 데다가 쌀쌀하기까지 해서 쌀국수가 제격인 날씨이다. 지금은 다행히 비가 그치고 날씨도 따뜻하게 돌아왔다! 그래도 몇 일전 먹었던 진짜배기 베트남 쌀국수 사진 정리하다 보니까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ㅎㅎ 원래 브리즈번에서 오래 살았고 브리즈번의 맛있는 쌀국수는 거의 접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몇 일전 베트남 친구랑 얘기하다가 우연히 쌀국수집을 추천받았는데... 그 친구는 여기 있는 쌀국수 집 중에 가장 맛있는 곳이라면서 추천해줬다. 그래서 내가 아는.. 2021. 4. 8.
[Brisbane] David's Hotpot & Noodles / 데이빗스 핫팟 앤 누들 - 이열치열 마라탕 맛집 [Brisbane] David's Hotpot & Noodles / 데이빗스 핫팟 앤 누들 @ Mt Gravatt Garden City 요즘 브리즈번은 정말 너무 핫하다. 이렇게 더울 때는 주로 쇼핑센터를 가게 되는데 쇼핑센터의 에어컨 바람때문에 따뜻한 국물을 찾게되는 묘한 상황이 온다. 사실상 이열치열로 따뜻한 국물을 찾게 되는 건 아닌 듯 하다... 그리고 요새 날이 우울해서 비가 올 때도 많아서 또 국물요리가 자주 생각난다. 쌀국수는 심심하고... 라면은 지겹고 .. 샤브샤브는 과하고.. 짬뽕보다는 특별한 맛이 먹고싶을 때 자주 찾게되는 마라탕이다. 브리즈번에도 마라탕 집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자주 가는 곳이 런컨의 마라탕집과 오늘 소개할 가든시티의 마라탕집이다. 가장 깔끔하고 과하지 않은 육.. 2021. 1. 4.
[Brisbane] Haeduri Chicken / 해두리 치킨 #2 - 쌀통닭과 고추바삭 치킨 [Brisbane] Haeduri Chicken / 해두리 치킨 @ EightMile Plains 해두리 치킨의 볼케이노 + 치즈 퐁듀 감동하고 포스팅한지도 벌써 몇 달이 흘렀다. 그 이후로 많이 해두리 치킨을 갔었는데 막상 포스팅은 하지 못했었다. 이전 포스팅에서는 전반적인 메뉴들과 볼케이노 치킨 메뉴를 주로 다뤘었는데, 오늘은 쌀통닭과 고추바삭 치킨 메뉴를 포스팅할 예정이다. 볼케이노는 매운 맛의 매력때문에 가끔 생각나는 메뉴인데.. 오늘 포스팅할 쌀 베이크 치킨과 고추바삭 치킨은 자극적이지 않은만큼 자주 생각나는 메뉴들이다. 해두리 치킨 볼케이노 메뉴에 대해서는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s://modoobrisbane.com/177[Brisbane] Haeduri Chicken / 해두리 치킨.. 2021. 1. 4.
[호주 브리즈번 일상 21] 요즘 먹고 사는 것들 21 말 그대로 요즘 먹고 사는 것들. 정확하게 말하면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시작 전 11월쯤 먹었던 음식들이다. 바빠서 제 때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모아서 부랴부랴 포스팅하는 중 ㅎㅎㅎ 11월, 12월 까지 엄청 바빴던 터라.. 멀리 가서 이곳저곳 음식을 먹지 못했던 터라... 브리즈번 남쪽 위주의 식당들이 많이 모여있다. 도대체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쌀국수 최고 맛집 벤스이다. 분명히 쌀국수, 메뉴판 등등 전부 찍은 포스팅할 만한 게 있을 텐데 찾지 못하겠다..... 사진에 있는 것은 Skewered Pork with Rice Paper 메뉴이다. 약 14~15불 정도의 가격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양파를 품은 돼지고기를 메인으로 .. 삶은 국수, 숙주, 당근피클, 양배추, 민트 이렇게 고루고루 넣고 .. 2020. 12. 22.
[호주 브리즈번 일상 20] 맛있는 브리즈번 브런치 일상 20 브리즈번은 멜번, 시드니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브런치 집들이 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했었는데 오늘은 일상글로 그 동안 갔었던 브런치 집들을 소개할까 한다. 사실 이번 포스팅에 올라오는 브런치 집들은.. 주로 풀 사진을 찍는것을 깜빡한 집들이다 ㅎㅎㅎㅎ 먹느라 놓쳤거나 기타 다른 이유들로 메뉴판이나 전경 사진 등은 잊고..달랑 음식 사진 하나만 찍는 경우이다. 첫번째 소개할 곳은 리틀 드리머이다. 브리즈번 남쪽에 거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귀했던 카페이다. 칼람베일에 위치해있다. 지금은 남쪽에도 카페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 최근 생긴 브런치 카페는 최근 포스팅한 드류베일의 조앤코 카페이다. 사진은 리틀 드리머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인 플래터이다. 2인용이고 가격은 .. 2020.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