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118 [Brisbane] Golden Korean Restaurant / 황금 식당 - 집밥 냄새나는 브리즈번 한식당 [Brisbane] Golden Korean Restaurant / 황금 식당 @Eight Miles Plains 브리즈번 이곳저곳에 계속 생기고 있는 한식당들! 점점 한식이 유명해지기도 하고 그만큼 한식당도 많아서 어디갈까? 했을 때 고민하게 되고 아주 행복하다! 요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뜨끈한 국밥같은 국물도 많이 생각나기도 해서 한식당으로 가게 되었다. 지인에게 소개들은 바로는 백반 느낌의 한식당이라고 해서 황급히 다녀왔다. 이름이 황금 식당이라고 해서 살짝 걱정이 있었으나 이름만 그렇게 지으신 거였음.. 약간 상상 속에서는 으리 번쩍 황금색일까봐 걱정이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브리즈번에는 중국인들이 아주 많이 사는데.. 중국분들은 으리번쩍 황금색을 좋아하니까.. 이름은 정말 잘 지으신 것 같다! 외.. 2023. 7. 18. [브리즈번 일상로그 37] 브리즈번 마사지, 호주 이웃과 행복하게 살기, 브리즈번 젤라또 아이스크림 맛집 37 2023년 들어서 처음 쓰는 일상로그. 회사 생활이 너무 바빠서 일상로그는 포기.. 역시 현생의 어려움이란... 스프링우드에 있는 5 Bouroughs 에 갔었다. 햄버거 스타일이 뉴욕 스타일이라길래 다녀왔다. 치즈가 줄줄 흐르는 햄버거였는데 꽤나 입맛에 맞았다. 맛보다도 일단 스프링우드 쇼핑센터가 꽤나 한가해서 사람이 붐비지 않아서 아주 좋았다. 한가한 밥집에서 한가하게~ 즐기는 아침은 꽤나 맛있었다. 간단하게 브런치 먹고서는 마사지 샵을 들렸다. 칼람베일에 있는 마사지 샵인데 브리즈번 안에서는 꽤 잘 하는 편이다. 앞 쪽에는 발 마사지 하는 체어가 있지만 여기를 20번도 더 왔지만 발 마사지 받는 사람 본 적은 없다 ^_^ 거의 대개 reflexology 마사지를 받는다. 보험 혜택을 받을 수 .. 2023. 7. 9. [호주 브리즈번 일상 21] 요즘 먹고 사는 것들 21 말 그대로 요즘 먹고 사는 것들. 정확하게 말하면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시작 전 11월쯤 먹었던 음식들이다. 바빠서 제 때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모아서 부랴부랴 포스팅하는 중 ㅎㅎㅎ 11월, 12월 까지 엄청 바빴던 터라.. 멀리 가서 이곳저곳 음식을 먹지 못했던 터라... 브리즈번 남쪽 위주의 식당들이 많이 모여있다. 도대체 포스팅을 못하고 있는 쌀국수 최고 맛집 벤스이다. 분명히 쌀국수, 메뉴판 등등 전부 찍은 포스팅할 만한 게 있을 텐데 찾지 못하겠다..... 사진에 있는 것은 Skewered Pork with Rice Paper 메뉴이다. 약 14~15불 정도의 가격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양파를 품은 돼지고기를 메인으로 .. 삶은 국수, 숙주, 당근피클, 양배추, 민트 이렇게 고루고루 넣고 .. 2020. 12. 22. [호주 브리즈번 일상 20] 맛있는 브리즈번 브런치 일상 20 브리즈번은 멜번, 시드니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브런치 집들이 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했었는데 오늘은 일상글로 그 동안 갔었던 브런치 집들을 소개할까 한다. 사실 이번 포스팅에 올라오는 브런치 집들은.. 주로 풀 사진을 찍는것을 깜빡한 집들이다 ㅎㅎㅎㅎ 먹느라 놓쳤거나 기타 다른 이유들로 메뉴판이나 전경 사진 등은 잊고..달랑 음식 사진 하나만 찍는 경우이다. 첫번째 소개할 곳은 리틀 드리머이다. 브리즈번 남쪽에 거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귀했던 카페이다. 칼람베일에 위치해있다. 지금은 남쪽에도 카페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 최근 생긴 브런치 카페는 최근 포스팅한 드류베일의 조앤코 카페이다. 사진은 리틀 드리머에서 가장 유명한 메뉴인 플래터이다. 2인용이고 가격은 .. 2020. 12. 21. [Brisbane] Steve Kim's Food / 스티브 킴스 푸드 - 꾸덕한 페스토 파스타와 얇은 도우의 피자 맛집 [Brisbnae] Steve Kim's Food / 스티브 킴스 푸드 @Milton 지난주 쯤 몸이 좋지 않아서 피지오를 찾아서 갔었다. 평소 다니는 피지오는 밀튼에 있는 하이브리드 피지오이다. 한국 의사선생님들께서 진료를 봐주시는 곳인데, 늘 속시원한 치료에 감탄하면서 다니는 곳이다. 속시원한 치료가 끝나고 나니 몸이 힘들어서 배가 급하게 고파졌다 ㅎㅎㅎ 근처에 한국분이 하시는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 피지오에서 차도 안타도 되고 정말 30초 거리에 걸어서 있었다. 그래서 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가기로 결정!! 급하게 들어오느라 외부 사진은 찍지 못했다. 서브웨이 바로 옆 가게 ? 쪽에 있었다. 브리즈번에는 이름을 딴 레스토랑이 많이 있는 것 같다! 마녹파크, 스티브 .. 2020. 11. 15. [Brisbane] Roe Italian Kitchen & Bar / 로 이탈리안 키친 & 바 - 브리즈번 남쪽의 브런치 가게 [Brisbane] Roe Italian Kitchen & Bar / 로이탈리안 키친 & 바 @ Marsden 브리즈번 남쪽에는 괜찮은 브런치 집이 있다? 없다? 브리즈번은 시티를 중심으로 맛집, 브런치 집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들도 아주 많다.... 사실 예전 2존에 해당하는 쿠파루, 그린슬롭스나 3존에 해당하는 마운틴 그라밧 쪽만 해도 꽤 많은 카페들이 있는데 그 아래쪽인 써니뱅크, 칼람베일, 로간 지역으로 내려오면.. 생각보다 분위기 좋은 카페 찾는 게 하늘에 별따기이다. 처음 브리즈번 왔을 때는 정말 너무너무 없었는데, 이제는 하나 둘 슬슬 개수가 늘고 있다. 남쪽의 추천할 만한 브런치 카페는 Daisy Hil 의 St Coco 나 Calamvale의 .. 2020. 6. 27. 이전 1 2 3 4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