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주19

[Brisbane] Hedge Espresso / 헷지 에스프레소 - 특별할 것은 없지만 편안함이 있는 카페 Hedge Espresso / 헷지 에스프레소 @Salisbury 브리즈번은 거의 365일 중 300일 정도가 날씨가 좋은 것 같다. 그런데 어제는 65일에 해당하는 날이었는지 날씨가 좋지 못했다. 비가 많이 온 건 아니지만, 드문드문 비가 오락가락.... 오늘은 무려 34도의 더위 + 해가 쨍쨍 떴다. 오랜만에 한가한 데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어서, Hedge Coffee를 다녀왔다. Hedge Espresso 옆 쪽에 스트릿 쪽으로 차를 댈 수 있었는데, 그 쪽으로 작게 간판이 달려있었다. 뭔가 자연주의 간판 같은 느낌! 한가한 데에서 브런치를 하고 싶어서 왔지만, 대부분의 한가한 브런치 집은 맛을 보장할 수 없음... 그런데 여기는 한가한 데다가 맛도 나쁘지 않다. 굉장한 맛은 아니여도 대체적으로 자.. 2018. 1. 31.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풍부한 맛의 아이스크림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호주는 더운 날씨 때문에 아이스크림 먹을 일이 많은 것 같다! 아이스크림 종류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아직 그 많은 아이스크림을 다 먹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그 중에 제일 맛있었던 사라리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Incredibly Creamy Ultra Chocolate 이란다 .... ㅎ.ㅎ 좋은 수식어란 수식어는 다 붙었다. 하지만 그만큼 정말 크리미 하고 맛있다! sara "Lee" 여서 한국인이 오너냐는 질문을 몇 번 받았었다. 구글링 해보니까 그냥 브랜드 네임인것 같다! 회사는 미국 회사이다! 너~~~~무 달 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의외로 딥하긴 해도 그렇게 달지는 않다! 사실 sara Lee에서 나오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는.. 2018. 1. 30.
[Brisbane] Guzman Y Gomez - 호주에서 먹는 멕시칸 음식 GUZMAN Y GOMEZ - 호주 대표 멕시코 레스토랑 아침부터 나초가 굉장히 땡겼으므로 나초를 먹으러 GUZMAN Y GOMEZ에 방문했다. 호주에는 정말 다양한 각국 나라의 음식이 있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멕시코 음식점을 가게됐다. 뭔가.. 멕시코 음식은 조금 더 한국적인 그런게 있다. 마냥 느끼하지도 않고 매콤하기도 하면서.. 중독적이고!!! 그냥 내가 멕시코 음식을 좋아한다 ㅎ.ㅎ GUZMAN Y GOMEZ는 거의 모든 호주에 프랜차이즈로 흔하게 있는 멕시코 음식점이다. 사실 맛집이라고 하기는 좀 뭣하지만... 그래도! 그냥 들어가서 실패할 일은 없으므로 올리게 되었다. GUZMAN Y GOMEZ는 늘 노랑색 + 검정색 간판으로 눈을 확 사로잡는다. 다이닝 시스템도 있지만 Drive Thru도.. 2018. 1. 28.
[Brisbane] Kangaroo Point / 캥거루 포인트 - 브리즈번 시티 야경 Kangaroo Point / 캥거루 포인트 해가 질 무렵 캥거루 포인트에 다녀왔다. 아까 파인애플에서 밥을 먹고 소화시킬 겸 시티 구경을 하다가, 해가 질 무렵 되어서 캥거루 포인트를 걸었다. 소화를 두번이나 했네요.....? 언제봐도 시티 야경은 너무 예쁜 것 같다. 특히 호주는 길쭉길쭉한 고층건물이 없어서 더 시티 야경이 가치있다. 멜버른 / 시드니가 야경만 넣고 보면 훨~~~씬 예쁘고 웅장한 느낌이다. 하지만 브리즈번은 브리즈번 만의 한적한 야경이 있다. 여유로이 지나가는 페리라던지.. 아까 전 사진을 보고 꽤 고층 건물이 많네 싶었다면 오해입니다. 고개만 돌려도 고층 건물이 텅텅 ㅎ.ㅎ 그래도 구름 하나 없는 파란 하늘로 노란 해가 떨어지는 풍경이 너무 예쁘다. 그래서 사진을 아주 많이 찍었으나.. 2018. 1. 27.
[Brisbane] Pine Apple / 파인애플 - 스테이크 맛집 Pine Apple / 파인애플 @ kangaroo Point in Brisbane 맛있는 스테이크로 유명한 Pineapple(파인애플)에 갔다. 브리즈번 시티에서 차로 약 10분.....? 강만 건너면 바로 위치해 있다. 종종 시원한 맥주 한 잔하러 자주 오는 곳인데 오늘은 스테이크를 먹으러 방문했다. 파인애플 들어가는 입구이다. 옆 쪽에 STEAKHOUSE / GAMING 이라고 적혀있다. 보통 호주에 있는 많은 호텔들은 이렇게 레스토랑 / 펍 / 게이밍 (포키 및 슬롯머신) 을 아래 쪽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런 레스토랑에서 자주 Function (생일이라던지.... 축하파티라던지... ) 을 자주 하는 것 같다. 실제로 위쪽에 숙박시설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있는 곳도 있긴 했는데! 여긴... 몇성급.. 2018. 1. 27.
[Store] T2 / 티투 - 호주의 국민 티 브랜드 T2 [Store] T2 / 티투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다 보면 꼭 한번씩 보게 되는 T2 매장을 방문했다. 이렇게 눈길을 확 끄는 컬러감 때문에 지나치기가 힘들다. 티 종류도 워낙 다양하고 또 맛있기 까지 하다. 선물하기도 좋고 일하면서 홀-짝 마시기에 너무 좋다. 갈 때마다 커다란 결정장애를 주지만, 거의 실패한 티가 없기도 하다. 이렇게 그 날 그 날 다른 티를 소개하느라 시음할 수 있도록 코너가 마련되어져 있다. 근데... 사진 속에 있는 티는 거의 맨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기호도가 높은 티이다. 기억은 나지 않고! 무려 사진도 찍지 않은 자신감으로 인해, 확실하지는 않지만 Pumping Pomegranate 인 것 같다. 두어 번 구매를 했던 차이고, 한참 유행하던 투명 My Bottle 같은 곳에 .. 2018.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