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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19

[Gold Coast] Hurricane Grill / 허리케인 그릴 - 맛과 야경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골드코스트 맛집 [Gold Coast] Hurricane Grill / 허리케인 그릴 @ Sufers Paradise 브리즈번에서 살면서 가장 많이 간 관광지를 꼽으라면 골드코스트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먹거리들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골드코스트하면 바다가 메인이지만, 야경 또한 유명하다. 야경도 볼 겸해서 골드코스트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다. 골드코스트는 유명한 맛집이 워낙 많다. 분위기가 좋은 곳도 많아서 고르기가 쉽지 않다. 해산물을 먹을까 하다가 폭립을 먹고 싶어서 폭립이 유명한 허리케인 그릴을 가기로 결정했다. 요새 골드코스트는 커먼웰스 게임이 한창이라서 사람이 아주아주 많다고 한다. 그래도 내가 갔을 때는 커먼웰스 게임 전이라서 골드코스트 거리를 유유.. 2018. 4. 10.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3) - 다양한 맛이 모두 맛있는 호주의 아이스크림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3) 막바지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세일하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는데 또 우연히도 사라리가 세일하고 있었다. 사라리를 사야하는 운명 ....? 지난 두 번 사라 리 아이스크림을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에는 색다른 두가지 맛을 사왔다. [이전 포스팅]- 사라리 초콜릿맛 : http://modoobrisbane.com/11- 사라리 바닐라맛 & 딸기맛 : http://modoobrisbane.com/17 이번에 사온 맛은 HoneyComb & Butterscotch 와 Salted Caramel 이다. Salted Caramel은 Hazelnut이 섞여있다고 해서 더욱 기대하면서 샀다. 호주 사람들은 Salted Caramel을 좋아.. 2018. 3. 19.
[Shopping] Mecca Mexima / 메카 - 브랜드 화장품이 한 데 모여있는 곳 [Shopping] Mecca Mexima @ Garden City 호주에는 화장품을 파는 곳이 꽤 많은 것 같다. Priceline 이나 Terry White 등 일반 약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화장품 (메이블린/ 라로슈포제 등까지) 을 팔고 있다. 보통 레블론, 메이블린 등의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러 가는 것 같다. 이 외에도 백화점인 Myer나 David Jones 에서도 브랜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MECCA MAXIMA 라는 곳에서도 역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입생로랑, 스매쉬박스, 클리니크 등의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나는 가든시티 점을 방문했는데, 다른 지점에는 다른 브랜드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올리브영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다! 그렇지만 기초 제품 보다는 색조 제품들.. 2018. 3. 6.
[Store] Dusk / 더스크 - 호주의 집들이 선물로 좋은 향기로운 디퓨저와 캔들 [Store] DUSK / 더스크 @ Garden City 호주는 굉장히 가정적인 나라이다. 보통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호주에서는 집으로 초대를 받는 일이 종종 생긴다. 한국이든 호주든 집들이 선물은 왜이렇게 고민이 되는 것인가................... 접시, 케이크 등을 선물로 많이 사가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브랜드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디퓨저와 캔들이다. 한국에서는 디퓨저와 캔들이 집들이 선물로 너무 흔하다는 생각들이 많이 있던데, 이 곳 호주에서 흔한 선물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느낌이다. 디퓨저가 있는 공간도 많고 캔들을 키는 일도 훨씬 많다. 더스크 매장 앞 사진이다. 더스크 매장은 지나갈 .. 2018. 3. 1.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2) - 호주의 아이스크림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울월스에서 하는 하프 세일이 끝나기 전에 사라리를 두통 더 사왔다. 초콜릿 맛이 워낙 맛있기도 했고, 정가 주고 먹기는 너무 비싸므로 ($9, 약 8천원) 세일할 때 부랴부랴 사놔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라 리는 딸기 맛과 바닐라 맛이 더 맛있기도 해서 샀다. ( Sara Lee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에 대한 지난 포스팅은 http://modoobrisbane.com/11 입니다. ) 뚜껑부터 맛있게 생겼다!!!! 그 때 포스팅 했던 맛은 Ultra Chocolate 이였는데, 이번 것은 Strawberries & cream 과 French Vanilla 이다. 모두 용량은 1 Litre 이고, 하프 프라이스인 $4.50에 구매했다. (짝짝짝) 두 가지 .. 2018. 2. 8.
[Brisbane] Zambrero / 잠브레로 - 브리즈번의 또 다른 멕시칸 레스토랑 Zambrero / 잠브레로 - 브리즈번의 멕시칸 레스토랑 (2) 몇 일 전에 Guzman Y Gomez 를 포스팅 했는데, 포스팅하면서 대표적인 호주 멕시칸 레스토랑이 이거이거이거 있는데 Zambrero는 못가봤다고 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우연치 않게 친구가 나쵸가 먹고 싶다고 해서 잠브레로를 다녀왔다. ( 다른 멕시칸 레스토랑 Guzman에 대한 지난 포스팅은 http://modoobrisbane.com/9 입니다. ) Browns Plains (브라운스 플레인스)에 있는 잠브레로이다. 체인점이라서 여기저기에 있다. 구글맵에 검색해보면 언뜻 시티 반경 4존~ 5존 정도 까지 10개 남짓 있는 것 같다. 밥 시간 때가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한-적. 들어가는 입구 오른쪽으로 크게 .. 2018.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