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95 [Pool] Parkinson Aquatic Centre - 브리즈번 추천 수영장 [Pool] Parkinson Aquatic Centre @ Parkinson 하루종일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라 차가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더울 땐 수영장 만한 게 없지! 오늘 간 수영장은 (좀 멀지만) 파킨슨에 있는 수영장이다. 브리즈번 / 호주는 보통 집 혹은 타운 하우스 단지 내에 수영장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지않거나 사이즈가 너무 작다 등등의 이유로 이러한 공공 수영장이 인기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브리즈번에 살면서 많은 수영장을 다녀봤지만, 여기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김에 포스팅하게 되었다. 실내 수영장 / 실외 수영장을 많이 다녔는데 파킨슨 센터를 최고로 꼽게 된 이유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너무 깨끗하다. .. 2018. 2. 19. [Brisbane] Bruno's Cafe / 브로노스 카페 - 커피와 브런치가 맛있는 브리즈번 카페 [Brisbane] Bruno's Cafe / 브로노스 카페 @Tarragindi 햇빛이 화창해서 브런치가 먹고 싶어서 Bruno's Cafe 에 다녀왔다. Bruno's Cafe 는 시티까지 가지는 않지만, 시티 근방 2존쯤에 위치하고 있다. Holland Park 근처인데 시티의 카페처럼 맛이 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가게 되는 브런치 카페이다. 이 카페의 옆 쪽으로는 굉장히 큰 파크가 있어서, 사람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많이 온다. 공원 쪽으로 야외 좌석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올 때마다 바깥에 앉는 편이다. 그런데 이 날은 날이 우중충 하고 비가 와서 바깥 사진이 영 잘 나오지 못해서 찍지 않았다.... 그래도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바깥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Bruno's Cafe의 메뉴. 깔.. 2018. 2. 15. [Shopping] Pacific Fair / 퍼시픽 페어 - 호주의 진짜 백화점 [Shopping] Pacific Fair / 퍼시픽 페어 @Gold Coast 오랜만에 쇼핑할 일이 있어서 골드코스트에 있는 퍼시픽 페어를 다녀왔다. 브리즈번 시티에도 이것 저것 브랜드 매장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프라다를 비롯하여 많은 브랜드들이 입점해있지 않다... 한 1년 전쯤 골드코스트에 퍼시픽 페어가 생긴 이후로는 종종 둘러보러 오게 되는 것 같다. 정말 한국의 백화점 같은 곳이 호주에는 어디 있을까? 한다면 퍼시픽 페어를 와야한다. (다른 곳은 한국 백화점 같은 느낌이 아님) 사실 퍼시픽 페어에는 유난히 명품 브랜드들이 있어서 명품 브랜드를 찾는다면 이 곳에서 쇼핑해야 한다. 여기가 명품 브랜드 라인. 퍼시픽 페어는 총 2층으로 되어있고 보통의 명품은 다 1층에 위치해 있다. (근접성이 좋다.. 2018. 2. 14. [Brisbane] Wellington Point / 웰링턴 포인트 - 바닷길이 열리는 곳 Wellington Point / 웰링턴 포인트 웰링턴 포인트는 자주 바람쐬러 가는 곳이다. 브리즈번에서 거의 20~30분 이면 가는 거리이고, 풍경이 하나하나 그림같아서 매번 갈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여행지이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라도 가야겠다 하고 웰링턴 포인트를 찍고 다녀왔다. 웰링턴 포인트는 위의 구글맵에서 보다시피 바다 쪽으로 육지가 쭉 나와있는 모습이다. 저 포인트가 있는 곳을 관광지 혹은 바베큐 장으로 개발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온다. 그리고 삼면이 다 바다이기 때문에 바다와 굉장히 가깝게 느껴진다. 풍경도 좋고 바람도 좋고 그런 곳이다. Wellington Recreation Reserve 이다. 간판 뒤로 보이는 곳이 지도 속의 동그란 길이다. 지도로는 커 보일지 몰라도, 실.. 2018. 2. 9. [Brisbane] Papa Joe's Pizza / 파파조스 피자 - 브리즈번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 Papa Joe's Pizza / 파파조스 피자 @ Calamvale in Brisbane 브리즈번에서 피자먹자 하면 보통 도미노 피자를 많이 생각한다. 딜리버리 서비스도 있고, 요일마다 스페셜 이벤트도 있어서 저렴하게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다. 이외에도 로컬에 꽤나 맛있는 피자집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칼람베일에 있는 Papa Joe's 보다 맛있는 피자집을 찾은 적이 없다. 가깝지 않은 곳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가게된다. 오늘도 피자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가게 되었다. 파파조스 매장 사진. 테이블이 10개 남짓 있는 것 같고,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이다. 나는 저녁보다 이른 시간에 피자를 픽업하러 와서 그렇지만, 보통 자리에 사람들이 꽉꽉 차 있는 편이다. 가운데에 이렇게 큰 테.. 2018. 2. 8.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2) - 호주의 아이스크림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울월스에서 하는 하프 세일이 끝나기 전에 사라리를 두통 더 사왔다. 초콜릿 맛이 워낙 맛있기도 했고, 정가 주고 먹기는 너무 비싸므로 ($9, 약 8천원) 세일할 때 부랴부랴 사놔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라 리는 딸기 맛과 바닐라 맛이 더 맛있기도 해서 샀다. ( Sara Lee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에 대한 지난 포스팅은 http://modoobrisbane.com/11 입니다. ) 뚜껑부터 맛있게 생겼다!!!! 그 때 포스팅 했던 맛은 Ultra Chocolate 이였는데, 이번 것은 Strawberries & cream 과 French Vanilla 이다. 모두 용량은 1 Litre 이고, 하프 프라이스인 $4.50에 구매했다. (짝짝짝) 두 가지 .. 2018. 2. 8. 이전 1 ··· 44 45 46 47 48 49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