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95

[Library] Brisbane Square Library / 브리즈번 시티 도서관 -예쁘고 특색있는 브리즈번 스퀘어 도서관 [Library] Brisbane Square Library / 브리즈번 시티 도서관 @ Brisbane City 브리즈번은 도서관인 듯, 카페인 듯한 예쁜 도서관들이 많이 있다. 내 생각이지만, 한국만 그렇게 칙칙하고 딱딱한 도서관이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도서관은 유독 좋은 시설과 감각있는 인테리어로 많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예쁘고 멋있는 곳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 되는 느낌같은게 있나...? 나 역시도 시티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아~주 오랜만에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갔다. 시티 도서관 입구이다 . 주변에 카페와 식당들이 줄줄이 있고 이렇게 라이브러리 표시가 있다. 아무래도 시티 이다보니 다들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커피를 들고.. 2018. 3. 7.
[Gold Coast] Amimoto Sushi / 아미모토 스시 - 골드코스트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싱싱한 회 [Gold Coast] Amimoto Sushi / 아미모토 스시 @ Sufers Paradise 골드코스트는 브리즈번 여행 시 꼭 들리는 여행지 코스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훌륭한 맛집 등 광광지로서의 매력을 듬뿍 가지고 있는 곳이다. 브리즈번에서는 약 1시간 남짓 걸리는 것 같다. 이 골드코스트에 유명한 일식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게 되었다. 지라시 스시 / 찌라시 스시 라는 말로 더 유명하지만, 막상 구글 맵에서 찾을 때에는 아미모토 스시로 검색해야한다. (왜 사람들은 찌라시 스시라고 했던가!!!!! 찾느라 고생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곳에서 공사를 하고 있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주차 자리가 없어서 .... ㅠ_ㅠ 서퍼스 파라다이스.. 2018. 3. 7.
[Shopping] Mecca Mexima / 메카 - 브랜드 화장품이 한 데 모여있는 곳 [Shopping] Mecca Mexima @ Garden City 호주에는 화장품을 파는 곳이 꽤 많은 것 같다. Priceline 이나 Terry White 등 일반 약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화장품 (메이블린/ 라로슈포제 등까지) 을 팔고 있다. 보통 레블론, 메이블린 등의 브랜드를 자주 이용하러 가는 것 같다. 이 외에도 백화점인 Myer나 David Jones 에서도 브랜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MECCA MAXIMA 라는 곳에서도 역시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입생로랑, 스매쉬박스, 클리니크 등의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나는 가든시티 점을 방문했는데, 다른 지점에는 다른 브랜드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올리브영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같다! 그렇지만 기초 제품 보다는 색조 제품들.. 2018. 3. 6.
[Bar] Runcorn Tavern / 런콘 터번 - 호주에서 간단한 맥주 한잔이 필요할 때 [Bar] Runcorn Tavern @ Runcorn 한국에는 맥주 한 잔 할 곳이 참 많은 것 같다. 봉구비어, 맥주창고 등등 한 건물에 하나씩은 꼭 맥주 마실 수 있는 곳이 있는 것 같다. 하다못해 편의점에서라도 한 캔 사서 먹을 수 있으니! 이에 비해서 호주는 바깥에서 맥주 먹는 것이 법으로 금지 되어있다. 음식점도 술에 대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데에서만 팔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호주에도 Tavern 이라는 곳에서 맥주를 가볍게 한 잔 할 수 있다. 터번 / 호텔 같은 곳은 여려 군데 있지만, 그 중에서도 꽤 분위기가 괜찮은 곳을 다녀왔다. (보통의 터번 / 호텔은 그렇게까지 분위기가 좋을 일은 없다) 원래 런컨 터번은 오른쪽 건물인데 이 안에 8 KITCHEN BAR 라는 곳이 있다. 터번.. 2018. 3. 6.
[Brisbane] FALALALAH / 파랄랄라 - 호주에서도 인기가 많은 한국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Brisbane] FALALALAH / 파랄랄라 @South Brisbane 호주에서는 아직까지 딱히 대단히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맛본 적이 없다. 시티에 있는 제이미 올리버도 가봤지만, 한국식 파스타에 너무 길들여진 탓인지 어마어마한 맛은 아니였다. 이외에도 꽤 많은 파스타를 먹으러 가봤지만 딱 이거다! 하는 맛이 없었던 것 같다. 파랄랄라는 브리즈번에서 번화가라고 부를 수 있는 사우스 브리즈번에 위치해 있다. 한국으로 비교하면, 명동 같은 곳....? 맛집도 많이 있는 편인데 그 중앙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 가끔 파스타가 생각날 때 자주 발길이 향하는 곳이다. 파랄랄라 바깥쪽은 민트색 간판이 있어서 눈에 확 ! 들어온다. 게다가 코너에 위치해 있어서 더욱 눈에 잘 띄기도.. 2018. 3. 5.
[Brisbane] Le Bon Choix - 달콤한 도넛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곳 [Brisbane] LE BON CHOIX 호주는 달달한 과자, 빵 및 초콜릿 (롤리) 들이 아주 인기가 많다. 큰 대형 슈퍼마켓에서도 꽤 퀄리티 있는 빵들을 판다. 그런 빵들은 대부분 너무 단 것이 단점이다. 이외에도 베이커리들이 많이 있는 편이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도넛을 파는 카페를 소개하려고 한다. 보통 도넛은 크리스피 크림이 여기에서도 유명한 편이다. 세븐일레븐 주유소 같은 데에서도 흔하게 찾을 수 있다. 또 유명한 도넛 가게로는 도넛 타임이 있다. 오늘 간 도넛 가게는 LE BON CHOIX 라는 프랑스어 ? 스페인어? 이름의 가게이다. 가든시티에 위치해 있다. 단순히 도넛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 빵 자체가 유명하다. 케익같은 것도 팔기 때문에, 케익 상자가 진열되어 있어서 사진을 찍었다... 2018.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