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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여행/바깥 나들이39

[Malaysia]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2) - 도시 전체가 문화 유산인 말라카 1일차 : 말라카 가는 방법 [Malaysia]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2) 말라카 1 일차 : 말라카 가는 방법 나는 쿠알라룸푸르 첫 여행 코스를 말라카로 잡았다. 도시 전체가 문화 유산 유네스코로 지정되어있다고 해서 기대가 아주 많았던 도시이다. 친구가 추천을 해줘서 갔는데, 안 갔으면 정말 큰~~ 일 날 뻔 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라카 가는 방법은 그랩 혹은 버스이다. 나는 그 중 버스를 선택했다. 약 1시간 반 ~ 2시간 정도 타는데, 버스가 마치 우등버스처럼 되어있어서 아주 편했다. (에어아시아보다 훨씬 편했다 ^^) 쿠알라 룸푸르는 터미널이 두 개 있는데, 에어아시아는 전부 KLIA2 터미널을 이용한다. 그래서 에어아시아를 타고 온 내가 탈 버스는 KLIA2 > Melaka Sentral 행 버스이다. 티켓은 공항에서 바.. 2020. 1. 19.
[Malaysia]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1) - 에어 아시아 X 탑승 후기부터 말레이시아 입국 심사까지! [Malaysia]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1) - 에어아시아 X 탑승 후기 부터 말레이시아 입국 심사까지 이번 여행 코스는 브리즈번 > 말레이시아 > 나트랑 > 호치민 > 다시 브리즈번 이였기 때문에, 총 두 대의 에어아시아 엑스와 세 대의 일반 에어아시아를 탔다. 나는 호주 브리즈번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골드코스트 - 쿠알라룸푸르, 약 총 9시간 정도의 비행을 했고, 이 라인에서 에어아시아 X를 이용했다. 에어아시아 X는 에어아시아 중에서도 장거리 비행에만 쓰이는 큰 비행기 라인을 일컫는 듯 하다. 에어아시아는 정말 비행기 티켓 외 다른 것들은 전부 돈을 지불해야해서 미리 수하물 추가와 자리 지정을 했다. 말레이시아로 갈 때는 가장 뒤 쪽 자리를 선택해서 앉았다. 에어아시아 X 는 처음 타봐서 걱정이 많.. 2020. 1. 19.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마지막 날 - 센토사 섬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마지막 날 - 센토사 섬 싱가포르 여행 마지막 날에는 센토사 섬에 갔다. 사실 센토사 섬 = 유니버셜 이라고 할 정도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중요하지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는 유니버셜은 가지 않았다. 함께 여행했던 부모님이 관심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도 있고 일본에서 갔었기도 하고.. 센토사 섬에서 유니버셜을 제외하면 앙꼬 없는 찐빵과 같긴 하지만 그래도 유니버셜을 가지 않고도 센토사에 가는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서 포스팅 한다. 센토사 섬에 가기 위해서 아침부터 일찍 나왔다. 싱가포르에 있는 내내 여기저기에서 Old Chang Kee 라는 조그마한 테이크아웃 샵에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걸 봤던지라, 마지막 날 궁금증이 들어서 결국 사먹어봤.. 2020. 1. 19.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4일차 - 보타닉 가든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4일차 - 보타닉 가든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싱가포르 4일차는 가든 투어로 채웠다! 나는 자연이 많은 호주에 살기 때문에 자연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워낙 유명해서 일정으로 잡았다. 겸사겸사 보타닉 가든도 가기로 결정했다. 우선 오전에는 보타닉 가든을 방문했다. 생각보다 스케일이 엄청나게 컸다. 확실히 그냥 자연과 이렇게 꾸며놓은 정원은 다른 매력이 있었다. 나무 하나하나에 분수가 있는 사진과 같은 곳이 있었는데 아주 예뻤다. 보타닉 가든 내에는 아마도 인공이겠지만... 폭포도 있고 동굴도 있었다. 내가 보타닉 가든 간 날은 갑자기 비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동굴 안에서 20분 정도 발이 묶이기도 했다. 동굴 안에서는 스페인에서 여행 온 가족.. 2020. 1. 18.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3일차 - 클락키, 리버크루즈, 맛집 : 송파 바쿠테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3일차 - 클락키, 리버크루즈, 송파 바쿠테 싱가포르에서 가장 핫한 곳하면 클락키가 1번으로 떠오른다. 강을 끼고 있어서 강가 바람도 쐬면서 밥먹고 쉬기에도 좋고, 알록달록한 건물들로 기분도 좋아지는 곳이다. 클락키는 밤이 되면 더 화려해지는 곳이다. 조명도 많아지고 분위기도 한층 더 좋아진다. 밤에는 맥주 한 잔을 즐기는 사람들이나 여행객도 많은 곳이기도 하다. 내가 하필 클락키를 간 날은 날이 약간 흐렸다. 저 알록달록한 건물들에 하늘까지 파랬으면 최고였을 텐데... 너무 아쉬웠다. ㅠ_ㅠ 낮에는 비가 조금씩 오기도 하고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해서, 클락키 근처에 있는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냈다. 찰스 앤 키스도 가고.. 커피도 마시고! 리버 크루즈 티켓은 현.. 2020. 1. 18.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2일차 - 칠리크랩 맛집 : Jumpo Seafood (점보 씨푸드) [Singapore] 싱가포르 자유여행 2일차 - 점보 씨푸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라고 하면 빼놓지 않고 모두 추천하는 게 칠리크랩이다. 여행가기 전에 맛집을 많이 찾아봤는데, 제일 유명했던게 점보 씨푸드였다. 어디에선가 리뷰에서 꼭 부킹을 해야한다길래... 공항 내려서 유심 끼자마자 점보 레스토랑부터 부킹했었다. 사람이 진짜 많긴 하지만 미리 부킹하지 않아도 가는 데에 문제는 없을 것 같다! * 점보 씨푸드 레스토랑 외관 점보 씨푸드는 유명한 만큼.. 싱가포르 여기저기에 있다. 그 중에서도 클락키에 있는 지점이 바깥 풍경도 즐기기에 좋고 분위기도 제일 좋다길래 클락키로 예약했다. 정확한 지점명은 리버사이드 포인트!! 참고로 분위기도 위생상태도 좋지만,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자리는 아니였.. 2020.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