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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118

[Game] Rummy / 저렴한 호주의 루미 큐브 [Game] Rummy / 루미 종종 사람들이랑 둘러앉아서 보드 게임하는 일이 많아져서 보드 게임을 하나씩 구입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산 것은 Rummy. Rummicub (루미큐브) 의 짝퉁버전인 것 같다. 특히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건지,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루미큐브를 상당히 좋아한다. (서치해본 결과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게임 상위 랭킹이다) 한국에서는 보드 게임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해서 루미큐브를 세트로 샀는데, 호주까지 들고오지는 못했다. 그만한 열정은 없었음... 계속 정품 루미 큐브를 볼 때마다 살까말까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자꾸 한국에 있는 게 생각나서 쉽게 손을 못 뻗었다. 호주에서 정품 루미 큐브 가격은 $35 + 정도이다. 큰 쇼핑센터 중에서 정품을 파는 곳은 Big .. 2018. 2. 5.
[Brisbane] Sea Salt And Vine / 호주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브리즈번 맛집 Sea Salt And Vine @Red Cliffe 브리즈번에는 레드 클리프라는 곳이 있다. 시티에서 차로 약 4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북쪽 / 선샤인 코스트 방향으로) 레드 클리프는 호주의 잔잔한 바다도 있고 인공해변도 있어서 가족 단위로 많이 여행을 가는 편이다. 인공 해변은 싸우스 뱅크와 레드 클리프 두 군데에 있는 것 같다. 위 지도에 표시된 곳이 레드클리프의 인공해변이다. 이름이 세틀먼트 코브 라군인 것은 오늘 처음 알았다! ^^ 그냥.. 레드클리프 인공비치 .... 라고 불렀던 듯! 보통 바다 근처는 거의 관광지로 개발이 되어있어서 여기 저기 맛집이 많이 분포해 있다. 오늘은 레드 클리프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걸리는 거리의 Sea Salt And Vine 에 다녀왔다. Sea Sa.. 2018. 2. 3.
[Brisbane] Hedge Espresso / 헷지 에스프레소 - 특별할 것은 없지만 편안함이 있는 카페 Hedge Espresso / 헷지 에스프레소 @Salisbury 브리즈번은 거의 365일 중 300일 정도가 날씨가 좋은 것 같다. 그런데 어제는 65일에 해당하는 날이었는지 날씨가 좋지 못했다. 비가 많이 온 건 아니지만, 드문드문 비가 오락가락.... 오늘은 무려 34도의 더위 + 해가 쨍쨍 떴다. 오랜만에 한가한 데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어서, Hedge Coffee를 다녀왔다. Hedge Espresso 옆 쪽에 스트릿 쪽으로 차를 댈 수 있었는데, 그 쪽으로 작게 간판이 달려있었다. 뭔가 자연주의 간판 같은 느낌! 한가한 데에서 브런치를 하고 싶어서 왔지만, 대부분의 한가한 브런치 집은 맛을 보장할 수 없음... 그런데 여기는 한가한 데다가 맛도 나쁘지 않다. 굉장한 맛은 아니여도 대체적으로 자.. 2018. 1. 31.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풍부한 맛의 아이스크림 [Dessert] Sara Lee / 사라 리 호주는 더운 날씨 때문에 아이스크림 먹을 일이 많은 것 같다! 아이스크림 종류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아직 그 많은 아이스크림을 다 먹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그 중에 제일 맛있었던 사라리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Incredibly Creamy Ultra Chocolate 이란다 .... ㅎ.ㅎ 좋은 수식어란 수식어는 다 붙었다. 하지만 그만큼 정말 크리미 하고 맛있다! sara "Lee" 여서 한국인이 오너냐는 질문을 몇 번 받았었다. 구글링 해보니까 그냥 브랜드 네임인것 같다! 회사는 미국 회사이다! 너~~~~무 달 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의외로 딥하긴 해도 그렇게 달지는 않다! 사실 sara Lee에서 나오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는.. 2018. 1. 30.
[Brisbane] Wynnum & Manly / 위넘 & 맨리 - 한적한 호주를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 Wynnum / 위넘 푸르른 호주를 보기 위해 위넘에 갔었다. 날은 너무 더워서 집에 있기는 힘들고... 갈 곳이 쇼핑센터 뿐이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부는 편이라 바다 근처를 가고 싶어서 위넘에 왔다. 골드 코스트, 선샤인 코스트는 브리즈번 시티 기준으로 약 1시간 / 2시간 거리이다. 그에 비해 위넘은 차로 약 20 분? 정도만 달리면 도착할 수 있다. 지도는 맨리와 위넘의 중간 정도를 찍었다. 왜.. 웨인넘이라고 나오지...? ?????????? 아무튼 위넘과 맨리는 차로 2-3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둘 다 풍경이 비슷비슷하므로, 둘 중에 한 군데만 가도 좋다. 둘다 너무너무 한적하다. 위넘을 먼저 갔다가 카페에 주차자리도 없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맨리 쪽으로 넘어가는 길이다. 가족들이 함께 .. 2018. 1. 29.
[Brisbane] Guzman Y Gomez - 호주에서 먹는 멕시칸 음식 GUZMAN Y GOMEZ - 호주 대표 멕시코 레스토랑 아침부터 나초가 굉장히 땡겼으므로 나초를 먹으러 GUZMAN Y GOMEZ에 방문했다. 호주에는 정말 다양한 각국 나라의 음식이 있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멕시코 음식점을 가게됐다. 뭔가.. 멕시코 음식은 조금 더 한국적인 그런게 있다. 마냥 느끼하지도 않고 매콤하기도 하면서.. 중독적이고!!! 그냥 내가 멕시코 음식을 좋아한다 ㅎ.ㅎ GUZMAN Y GOMEZ는 거의 모든 호주에 프랜차이즈로 흔하게 있는 멕시코 음식점이다. 사실 맛집이라고 하기는 좀 뭣하지만... 그래도! 그냥 들어가서 실패할 일은 없으므로 올리게 되었다. GUZMAN Y GOMEZ는 늘 노랑색 + 검정색 간판으로 눈을 확 사로잡는다. 다이닝 시스템도 있지만 Drive Thru도.. 2018.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