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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118

[Queensland] Rainbow Bay / 레인보우 베이 - 이름처럼 황홀하게 예쁜 해변 [Queensland] Rainbow Bay / 레인보우 베이 @Coolangatta Coolangatta에 있는 Rainbow Bay 에 다녀왔다 쿨랑가타는 브리즈번 기준으로 골드 코스트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면 있는 곳이다. 시티로 생각하면 약 1시간 30분~ 2시간 남짓 걸리는 것 같다.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주가 바뀌는 곳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Tweed Heads (트위드헤드) 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서 QLD / 퀸즐랜드 와 NSW / 뉴사우스웨일즈 의 경계가 나뉘어진다. 그리고 트위드 헤드에 그 경계를 알려주는 탑이 있어서 유명하다. 퀸즐랜드와 뉴사우스웨일즈는 섬머타임일 때를 제외하고 1시간의 시차까지 있기 때문에, 멀지 않은 곳에서 굉장히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시간이 날 .. 2018. 2. 25.
[Staionary] Typo 다이어리 - 타이포 다이어리와 함께 더 알찬 브리즈번 생활을! [Staionary] Typo Diary / 타이포 다이어리 2018년이 들어서 다이어리를 꼭 사고 싶었는데, 호주에는 어지간한 문구류들이 예쁘지가 않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 몇 군데를 갔었는데 원하는 포맷이 없고 두껍고 비싸기만 해서 늘 사지 못하고 포기했었다. K-mart 나 Big W는 기대하지않았던 것처럼 살 다이어리가 없었고, KiKiKi 라는 브랜드의 문구점에서도 구매를 포기했다. (kikiki는 쇼핑센터에 입점해 있는 크고 유명한 문구점인데, 스웨덴 문구류.... 이런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2월이 끝나갈 무렵! Typo(타이포) 에 갔다가 다이어리를 드디어 샀다. 타이포에서 사온 다이어리다. 갑자기 타이포에 들어가서 사게 된 다이어리였던지라... 타이포 사진이 아쉽게도 한 장도 없었다.. 2018. 2. 24.
[Library] Sunnybank Hills Library / 써니뱅크힐스 도서관 - 카페같은 분위기의 도서관에서 공부해요 [Library] Sunnybank Hills Library / 써니뱅크힐스 도서관 @ Sunnybank Hills 오랜만에 책도 읽고 공부해야겠다 싶어서 도서관을 찾았다. 브리즈번은 여기저기에 잘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들이 많이 있다. 시티에도 도서관이 있지만, 오늘은 남쪽에 볼 일이 있어서 온 김에 써니뱅크 힐스 도서관을 왔다. 시티 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도서관이 굉장히 많이 있다. 써니뱅크 힐스 도서관 입구이다. 쇼핑센터 안 쪽에 위치해 있다. 보통 쇼핑센터와 함께 도서관이 있는 경우가 많다. 배고프면 푸드코트가서 사먹어도 되고 좋음! 써니뱅크 힐스 도서관은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크기는 작지만, 한국인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그런지 한국책도 가끔 비치되어 있다. OPENING HOUR 이다. 빨간 날은.. 2018. 2. 23.
[Brisbane] Mt.Cootha / 마운틴 쿠사 - 브리즈번 시티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명소 [Brisbane] Mt.Cootha / 마운틴 쿠사 브리즈번에 살고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봤을 만한 곳이 마운틴 쿠사이다. 일종의 전망대같은 곳인데 브리즈번은 워낙 높게 지어진 건물이나 산이 없어서 쿠사가 굉장히 여행지로 유명하다. 시티 관광 코스 같은 곳에도 꼭 끼어 있었던 것 같다. 시티에서 차로 약 15분 ? 정도면 이미 산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서 자주 바람쐬러 가는 편이다. 포티튜드 밸리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 영화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서 마운틴 쿠사를 다녀오기로 했다. 꼬불꼬불한 길을 운전하다보면 오른쪽으로 이런 풍경이 펼쳐진다. 길 왼편으로 차를 댈 수 있는 곳이 있고, 차량이 많지 않을 때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 전망대 앞 뒤로 두 군데의 꽤 넓은 주차장이 있다. 그러나.. 2018. 2. 22.
[Shopping] TKmaxx / 티케이맥스 - 브리즈번의 숨겨진 아울렛 쇼핑매장 [Shopping] Tkmaxx / 티케이맥스 @Browns Plains 호주에서는 옷을 살 수 있는 곳이 매우 한정적이다. 한국처럼 이 백화점 저 백화점 파주 아울렛 여주 아울렛 등등 이러한 쇼핑 메카가 없다. 그나마 저번에 포스팅에서 소개한 골드코스트의 퍼시픽 페어가 제일 좋다. 웨스트필드나 시티에 가도 쇼핑을 할 수 있지만, 늘 같은 곳인 느낌이 들고 안 예쁘고 질도 안좋고 무거운 옷을 비싸게 판다. (가장 큰 문제점) TK Maxx 라고 과거의 이름이 Trade ~ 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싹 이름을 바꾸고 새단장을 한 것을 지나는 길에 몇 번 봐서 찾아서 와봤다. TKMaxx는 생각보다 여기저기에 위치해 있다. 구글맵에 찾아보면 꽤 많은 지점을 찾을 수 있다. 그 중에서 브라운스 플.. 2018. 2. 20.
[Pool] Parkinson Aquatic Centre - 브리즈번 추천 수영장 [Pool] Parkinson Aquatic Centre @ Parkinson 하루종일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이라 차가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더울 땐 수영장 만한 게 없지! 오늘 간 수영장은 (좀 멀지만) 파킨슨에 있는 수영장이다. 브리즈번 / 호주는 보통 집 혹은 타운 하우스 단지 내에 수영장이 있는 편이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지않거나 사이즈가 너무 작다 등등의 이유로 이러한 공공 수영장이 인기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브리즈번에 살면서 많은 수영장을 다녀봤지만, 여기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김에 포스팅하게 되었다. 실내 수영장 / 실외 수영장을 많이 다녔는데 파킨슨 센터를 최고로 꼽게 된 이유는!!! 생긴지 얼마 안되서 너무 깨끗하다. .. 2018.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