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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Coast] Daark Espresso / 다크 에스프레소 - 골코 로컬 분위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 [Gold Coast] Daark Espresso / 다크 에스프레소 @Labrador 옛날엔 꽤 골드코스트도 자주 놀러갔고 했었는데 이제 체력이 없어져버린 나... 골코 마저도 아주 마음을 먹어야만 갈 수 있다. 이왕 골드코스트까지 가는 김에 이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그 브런치 가게를 가려고 계획했다. 바로 다아ar크 에스프레소 라는 집이다. 커피도 음식도 맛있다고 들어서 엄청난 기대!! 원래 간단하게 먹고 가려고 마음을 먹기도 했고,,,, 간단한 아침 후에 점심약속이 있었는데 메뉴판 보니까 또 다시 마음이 바뀜... 왜 다 맛있어 보이는 건지요... 카페 분위기 사진을 못 찍었는데 카페 분위기는 그냥 깔끔한 로컬 느낌... 호주 많은 카페들이 그렇듯이 플랜테리어 잔뜩! Southern Fried Chi.. 2023. 4. 7.
[Brisbane] My Pho / 마이 포 - 여기는 호주인가 베트남인가 [Brisbane] My Pho / 마이 포 @Inala 브리즈번 살면서 느끼는 것은.. 정말 여러 나라 요리를 먹게 된다. 그 중에서도 꽤나 자주 먹는 게 바로 베트남 요리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서 그런지 각 나라의 음식들이 호주화되어서 많이 발전해있다. 마이 포는 그 많은 베트남 요리들 중에도 호주화가 많이 안된 베트남 식당이였다. 심지어 회사 다니면서 평일에 저녁으로는 먹을 수도 없는 시간대에 오픈하는 회사라서 더 희소성이 있기도 하다. 추천받고서 몇 번 먹을까 하고 갔는데 번번히 문이 닫았었다는.... 이날라 쇼핑센터에 위치해있는데 쇼핑센터에서도 핫한 광장 쪽이 아니라 주차장 쪽으로만 들어갈 수 있다. 여기에 밥집이 있나? 싶은 곳에 있다. 온통 베트남 사람만 있는 것 같아서 우물 쭈.. 2023. 1. 21.
[Brisbane] Samson Fish Seafood / 샘손 피시 씨푸드 [Brisbane] Samson Fish Seafood / 샘손 피시 씨푸드 @Cleveland 아주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최근에는 맛집 다니고 여행 다니는 데에 흥미를 조금 잃어서 블로그를 할 거리가 없었다. 요즘은 이상하게 맛있는 집도 많이 없는 것 같고 그랬다. 너무 맛있는 걸 몰아서 많이 먹은 모양 ㅎㅎㅎ 요새 브리즈번은 약간 쌀쌀하긴 하지만 낮의 햇살이 아주 따뜻하다. 따뜻한 햇살 맞으러 근처 클리브랜드 바닷가로 놀러갔다. 바람만 쐬러 갔는데 배가 갑자기 고파서 피시앤 칩스 가게로 자연스럽게 갔다. 한 2~3번 갔었던 가게였는데 특별히 포스팅은 못했었던 그런 easy to go 한 가게이다. 우리는 총 4명이 방문했는데 아주 많이 배고픈 게 아니라서 딱 요만큼 시켰다. 가운데에 있는 것이 Hot.. 2022. 8. 16.
[Brisbane] Ping Pong / 핑퐁 - 예쁘고 힙한데 맛있기까지한 브리즈번의 타이 음식 맛집 [Brisbane] Ping Pong / 핑퐁 @Newstead 오늘 소개할 맛집은 타이 음식점이다. 호주 사람들 왜 이렇게 타이 음식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동네마다 맛집 타이 음식점이 하나씩은 있는 것 같다. 팟타이 좋아하는 나로써는 땡큐지만 왜 타이음식점이 많은지 모르겠다! 오늘은 특별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핑퐁이라는 뉴스테드에 있는 타이 음식점을 포스팅할 예정이다! 인테리어가 특이한게 때로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준 음식점이다 ㅎㅎㅎ 거기에 맛까지 있으면 더 땡큐!! 특별한 인테리어라는게 바로 이런 느낌이다 ㅎㅎㅎ 멀~~~~리에 있어도 시선이 엄청 끌어지는 장소이다. "타이" 라는 음식점 타입과 다르게 분홍색으로 가득찬 곳이다. 처음엔 이름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그렇고 펍이라.. 2022. 1. 20.
[Brisbane] Tasty Rumor / 테이스티 루머 - 쫀득하고 부드러운 족발 맛집 in 브리즈번 [Brisbane] Tasty Rumor / 테이스티 루머 @ woodridge 한참은 족발을 진짜 자주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족발 생각이 좀 없다가.. 아주아주 오랜만에 족발을 먹으러 테이스티 루머에 갔다. 테이커웨이해서 먹었을 때 족발이 냄새도 없고 담백하고 깔끔했던 기억이 있었다. 다이닝으로 먹으면 더 족발이 쫀득하고 부드러울 것 같아서 기대하면서 갔다 😌 테이스티 루머 메뉴판이다. 테이커웨이 했을 때는 반반 세트 한 번 족발 세트 한 번 이렇게 두 번 먹어봤는데 둘다 꽤 괜찮았다!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반반 세트 했다. 반반 세트 누가 개발한건지 이렇게 어느 것도 고르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너무 좋은 옵션... 😏 반반세트 가격은 45불로 기억한다. 음료 메뉴판은 따로 있었는데 참.. 2021. 12. 5.
[Brisbane] Soora Korean Kitchen / 수라 코리안 키친 - 마운 그라밧에 새로 생긴 맛있는 한식집 [Brisbane] Soora Korean Kitchen / Soora Korean Kitchen @ Mount Gravatt 다시 여름이 오고 있는 브리즈번이다. 블로그 포스팅을 살짝 게을리 했지만 그래도 먹지런하게 여기저기 많이 먹으러 다녔었다. 오늘 소개할 레스토랑은 반갑게도 한식 레스토랑이다! 위치가 시티에서 아주 멀지 않은 마운 그라밧에 위치해있어서 자주 다닐 것 같은 곳이다. 자주 다니던 브런치 카페 옆에 공사하는 모습을 봤었는데 한식집이라 너~~~무 반가웠다. 드디어 오픈했길래 부랴부랴 다녀왔다. 글 마지막에 10% 할인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쁘신 분들은 글 마지막을 확인해주세요 😋 이 간판이 처음 달렸을 때 아 한식집이였구나 하고 깨달았다. 수라상 생각이 한 번에 나는 그런 이름이.. 2021.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