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95 [Apps / Website] 호주 살기 유용하게 해주는 어플 소개 3탄 [Apps / Website] 호주 살기 유용하게 해주는 어플 소개 3탄 지난 1탄 똑똑하게 주유하기와 2탄에서 여러 어플, 웹사이트들에 이어서 오늘은 마지막 3탄!!!! 1탄에서는 세븐일레븐 앱과 페트롤 스파이 앱으로 똑똑하게 주유하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오늘 기름값이 179센트 이렇던데.. 요런 시즌에 유용하게 쓰이는 앱들이다. 그리고 추가로 고속도로 톨비 관련한 앱인 Linkt 도 소개했다. : 1탄 보기 클릭! 2탄에서는 shopfully 라는 카탈로그 보는 어플과 sunsuper (연금), gumtree 앱, 위즈토스 (환전 사이트), 피버업 (콘서트, 공연 사이트) 추가로 소개했다 : 2탄 보기 클릭 ! 3탄에서 소개할 어플들이다. 차례차례 Cellopark, zomato, carsales, .. 2021. 7. 4. [호주 브리즈번 일상 28] 4일간의 락다운 동안 브리즈번 일상 살기 28 브리즈번은 지난 4일 동안 락다운에 들어가있었다. 화요일에 시작되어서 총 3일 동안 첫번째 락다운이 있었고 그 이후 24시간이 연장되었다. 그래서 오늘 7월 3일 토요일 6시에 락다운이 풀리는 거였다. 오늘 락다운이 더 연장될지 안될지 12시에 발표가 나오는 거였는데 다행히도 연장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코로나 락다운이 시작되던 화요일 6시! 퇴근하고 약 몇 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장을 보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락다운 발표가 나자마자 사람이 몰려서 주차장부터 이미 차가 엄청 많았다 ㅜ_ㅜ 이거 락다운 대비하려고 장보다가 코로나 걸리겠다 싶은 불안감에 차에 내리지 않고 주차장 한 바퀴 둘러서 조각 케이크만 하나 사서 집에 왔었다. 다행히 치즈 케이크 샵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ㅎㅎ 그래.. 2021. 7. 3. [Melbourne] 멜버른 여행 - 할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고 볼 것도 많은 멜버른 시티 여행 [Melbourne] 멜버른 여행 (2) 시티 여행 멜버른 여행 1탄에서 소개한 근교 여행에 이어서 오늘은 시티 여행을 포스팅할 예정이다! 근교 여행에서도 갈 곳 많고 볼 것 많았지만 사실 멜버른 여행의 핵심은 시티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시티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내가 살고 있는 브리즈번에 비하면 정말 할 것도 먹을 것도 볼 것도 많은 그런 도시이다! 1탄에서 소개한 근교 여행에 대한 포스팅은 이 곳을 클릭해주세요! 1탄에서 필립 아일랜드와 퍼핑 빌리만 소개했었는데 이외에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온천도 꽤 꼽히는 근교 여행지로 알려져있다. 다음 멜버른 여행 때는 꼭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온천을 다녀오려고 한다. 멜버른 도심은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이다! 뭔가 멜번만의 그 분위기가 엄청 잘.. 2021. 7. 3. [Brisbane] Kim Khanh / 킴카안 - 다라에 위치한 깔끔한 국물의 쌀국수 [Brisbane] Kim Khanh / 킴 카안 @Darra 최근에 지인이 다라 스테이션 근처에 맛있는 팩킹 덕 집이 있다고 해서 코로나 락다운 이전에 다녀왔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팩킹 덕은 없고.. 그냥 베트남 쌀국수집이여서 쌀국수를 먹고왔다. 팩킹 덕 맛집은 찾지 못했지만 우연히 쌀국수 맛집을 득템한 날이였다. 베트남 & 중국 레스토랑이고 중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빨간 간판이다. 가게 앞 쪽으로 한 10대 남짓 들어가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리한 편이다. 가게 구조가 조금 특이한 듯 해서 든 생각인데 2층은 아마도 주인 분들이 거주하시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최단 출근 거리 ㅎㅎㅎ 간판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끝에 한국어 비슷한게 써있어서.. 카메라로 찍어서 보니 소원성취 ㅋㅋㅋㅋㅋ 베트.. 2021. 7. 1. [Melbourne] 멜버른 여행 (1) - 멜번 근교 여행 : 필립 아일랜드, 퍼핑빌리 [Melbourne] 멜버른 여행 (1) 근교 여행 여행 갔다온 지 꽤 된 멜번 여행 포스팅! 포스팅 하려고 정말 벼르고 별렀으나 계속 조금씩 미루다보니 꽤나 많이 미뤄지게 됐다. 코로나 시국을 맞이하여 집콕할 시간이 늘었으므로 이 김에 멜번여행 포스팅을 부랴부랴! 나는 브리즈번에서 살고 있으므로 멜번까지는 국내선을 타고 이동했다. 아마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인가 콴타스인가 둘 중 하나를 타고 갔었다. 가물가물 ~_~ 호주는 워낙 넓으므로 발이 되줄 차를 하루 빌렸다. 멜번은 시티 여행이 재밌다고 해서 차는 딱 하루만 빌렸다. 공항에서는 바로 렌트한 차량을 타고 시티에 위치한 호텔로 이동했다. 멜번 시티에 처음 오자마자 느낀 것은.. 와 진짜 브리즈번보다 대도시구나 였다. 진짜 빌딩도 많고 시티도 컸다. 시.. 2021. 6. 30. [Apps / Website] 호주 살기 유용한 어플과 웹사이트 소개 2탄 [Apps / Website] 호주 살기 유용한 어플과 웹사이트 소개 2탄 지난 번 똑똑하게 주유하기로 1탄 소개를 마무리했다! 1탄에서 소개한 어플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1탄에 이어서 2탄에서는 더 다양한 어플과 웹사이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고! 1탄에서 소개했던 세븐일레븐, 링크트, 페트롤 스파이를 제외한 나머지 어플들을 우선 소개할 예정이다. (세 가지 앱 소개를 위해 1탄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ShopFully, Sunsuper, Gumtree 이렇게 3개의 어플과 추가로 다른 어플과 웹사이트도 소개할 예정이다. (4) ShopFully Shpofully 라는 어플은 .. 알게 된 경로가 조금 특이한 어플이다. 호주는 매주 집집마다 각종 마트에서.. 2021. 6. 29.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