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여행65 [Brisbane] Smokey Moo / 스모키 무 : 육즙이 콸콸! 분위기도 좋은 뉴스테드의 미국식 레스토랑 [Brisbane] Smokey Moo / 스모키 무 @ Newstead 브리즈번은 시티 중심의 많은 지역들이 발달되어 있는 편이다. "발달" 이라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팬시한 가게들이 많고 좋은 레스토랑이 많이 있다는 뜻 ! 🤗 호주는 상대적으로 할 일이 많지 않고 조용한 편이기에 주변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다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오늘은 그 지역들 중 요즘 가장 핫한 듯한 뉴스테드의 레스토랑을 포스팅하기로 했다! 개스웍스 플라자에 있는 스모키 무라는 레스토랑인데 미국식 juicy steak를 맛볼 수 있다고 해서 결정! 뉴스테드는 너무 시끄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한적하지도 않아서 밥먹기에 좋은 레스토랑이 많다. 밸리는 넘 복잡한 느낌... 😨 자리가 없을까봐 일부러 예약을 하고.. 2021. 6. 5. [Brisbane] Norman Hotel / 노만 호텔 - 최고급 소로 만든 스테이크 맛집 [Brisbane] Norman Hotel / 노만 호텔 @woolloongaba 브리즈번 울릉가바 지역에는 이전에 소개했던 파인애플 호텔, 오늘 소개할 노만 호텔 그리고 모리슨 호텔까지 총 3개의 스테이크 맛집이 있다. 시티까지 가서 먹기는 좀 부담스럽고.. 그래도 남쪽에서 밥을 먹고 싶지는 않을 때 울릉가바는 꽤 좋은 선택지이다. 파인애플 호텔에 대한 추천글은 www.modoobrisbane.com/7 에서 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노만 호텔은 지난번 소개했던 파인애플 호텔보다는 훨씬 크고 분위기도 좋았다. 맛은 둘다 훌륭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더 맛있다고 추천하기는 애매하다. 노만호텔 입구 도착. 안 쪽으로 크게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주차에 대한 걱정없이 올 수 있다. 시티 근처는 다들 주차에 대.. 2020. 2. 2. [Brisbane] Wok Boi / 웍 보이 - 맛있고 이벤트도 빵빵한 브리즈번의 새 중국집 [Brisbane] Wok Boi / 웍 보이 @Sunnybank Hills / Runcorn 브리즈번의 중국집 양대산맥은 예당과 미엔! 그런데 요새 브리즈번에 두 개의 중국집이 더 생겼다. 런컨의 웍 보이와 언더우드의 화룡이다. 어제는 그 중에서도 써니뱅크 힐스의 웍 보이에 다녀왔다. 요새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이라 외식을 삼가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다가 갔는데 일단 맛있어서 행복했다. 웍 보이는 오픈 첫 주에 짜장면 5불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 문전성시를 이뤘었다. 너무 긴 웨이팅으로 인하여 포기할까 하다가 포장을 해서 짜장면을 먹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 짜장면이 꽤나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어제는 이것 저것 여러 메뉴를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갔다. 오픈한 지 약 2주 정도 된 것 같은 따끈따끈한 .. 2020. 2. 1. [Brisbane] Manok Park / 마녹파크 - 분위기도 맛도 깔끔하고 좋은 브리즈번 한식집 [Brisbane] Manok Park / 마녹파크 @Underwood 요즘 브리즈번 남쪽에는 점점 분위기도 맛도 좋은 맛집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주아주 반가운 소식!! 이렇게 더운 여름 날씨에는 집에서 밥을 해먹기보다는 외식을 하는 편이다. 요리하기 너무 힘들다... 더운 날씨도 한 몫하지만, 맛있는 집들이 늘어나면서 엥겔지수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왕이면 맛있는 집에서 먹으려고 해서 자주 발걸음 하고 있는 곳이 언더우드의 Manok Park 이다. 지금까지의 브리즈번 한식집은 약간 바베큐 + 술집 같은 느낌이 강했었는데, 마녹파크는 조금 카페같은 분위기가 있다. 같이 간 사람의 말로는 식물원 같다고도 했다. (그만큼 가게 안에 식물이 많이 있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맛집은 맛 + 청결 +.. 2019. 12. 10. [Gold Coast] Ferry Market / 페리 마켓 - 해산물 + 맛있는 베이커리 + 고소한 넛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 [Gold Coast] Ferry Market / 페리 마켓 @South Port 요새의 브리즈번은 날씨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비도 오지 않고, 덥지도 않고, 심지어 낮엔 따뜻한 햇볕까지!!! 이런 때에는 무조건 콧바람을 쐬러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브리즈번 근처인 골드코스트로 당일 여행을 다녀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서퍼스 파라다이스까지 가기 전에 잠깐 사우스 포트 쪽 페리 마켓이라는 곳을 들렀다. 페리 마켓은 작은 쇼핑센터 같은 곳인데, 맛있는 시푸드 마켓, 견과류 마켓, 베이커리, 꽃집 등이 있는 곳이다. 종종 골드코스트에 가면 빵을 주로 사러 들렀었는데, 오늘은 밥까지 해결하려고 들렸다. 사실 페리마켓 앞에 들어가는 입구가 굉장히 예뻐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포스팅할 계획보.. 2019. 8. 17. [Queensland] Enzo’s on the Beach / 엔조스 온더 비치 - 하비베이에서 가장 핫한 카페 플레이스 [Queensland] Enzo’s on the Beach / 엔조스 온더 비치 @ Hervey Bay 하비베이는 브리즈번 북쪽, 퀸즐랜드 주의 중간 쯤에 위치한 도시이다. 브리즈번에 살면, 골드코스트나 선샤인 코스트를 꽤나 자주 가게 되기 때문에, 조금 색다른 바다를 찾아가게 된다. 남쪽으로는 바이런 베이, 북쪽으로는 하비베이가 있는 것 같다. 바다를 보러갔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브런치를 먹으러 갔다. 주변 호주 사람들이 Highly Recommended 라고 하는 Enzo’s on the Beach 를 갔다. 하비베이 내에서는 완전한 핫 플레이스로,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있는 그런 카페였다. 바다 바로 앞 쪽에 위치한 카페이다. 새파란 바다 & 하늘과 잘 어울리는 깔끔.. 2019. 1. 3. 이전 1 2 3 4 5 6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