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여행65 [Store] Inala / 이날라 (1) - 신선한 과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 [Store] Inala / 이날라 (1) - 과일가게 호주는 대체적으로 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살다보니, 특정 국가 사람들끼리 모여서 사는 일도 많은 것 같다. 시드니의 스트라스필드, 브리즈번의 써니뱅크 등이 그러한 한국 동네에 해당한다. 브리즈번에는 이날라 라고 동남아 뺨치는, 베트남 사람들의 동네가 있다. 써니뱅크 등 한국 사람들의 주 거주지에서 15분 남짓 걸린다. 저렴한 과일 가게와 부처(정육점)가 있어서, 장을 보러 다녀오게 됐다. (또한, 베트남 쌀국수 집이 거의 현지 수준이다) 이날라 쇼핑센터에 가면 이렇게 메인에 큰 광장 같은 곳이 있다. 진짜 동남아 느낌이 난다. 호주 같지도 않고, 진짜 딱 동남아에 온 느낌이 난다. 게다가 어쩐지 습한 느낌까지 난다. 종종 어르신들이 바둑, 장기 같.. 2018. 3. 9. [Queensland] Mt Tambourine Waterfall / 마운틴 탬버린 폭포 & 계곡 - 물놀이 하기에 좋은 [Queensland] Mt Tambourine Waterfall / 마운틴 탬버린 폭포와 계곡 호주 그리고 브리즈번의 계곡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강원도의 계곡이랑 조금 다른 느낌이 있다. 약간 늪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물이 깨끗하지도 않은 것 같다. 물놀이가 너무 하고 싶어도 들어가기엔 약간 망설여질 때가 있다. 그래도 마운틴 탬버린 계곡은 우리가 물놀이 하고 수박 동동 띄워놓던 계곡과 가장 흡사한 것 같다. 마운틴 탬버린은 풍경도 좋고 놀기에도 좋아서 관광지로 더 각광을 받는 것 같다! 처음 파크에 도착하면 주차장이 나온다. 이 넓은 호주 땅에서도 이런 핫한 곳은 늘 사람이 많아서 주차 자리가 없다. 약 10자리 정도 제대로 된 주차 공간이 있고 이렇게 저렇게 갓길 주차로 5대 정도 더 댈 수 있는 .. 2018. 3. 8. [Library] Brisbane Square Library / 브리즈번 시티 도서관 -예쁘고 특색있는 브리즈번 스퀘어 도서관 [Library] Brisbane Square Library / 브리즈번 시티 도서관 @ Brisbane City 브리즈번은 도서관인 듯, 카페인 듯한 예쁜 도서관들이 많이 있다. 내 생각이지만, 한국만 그렇게 칙칙하고 딱딱한 도서관이 있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브리즈번 시티에 있는 도서관은 유독 좋은 시설과 감각있는 인테리어로 많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예쁘고 멋있는 곳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 되는 느낌같은게 있나...? 나 역시도 시티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그냥 돌아가기 아쉬워서 아~주 오랜만에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갔다. 시티 도서관 입구이다 . 주변에 카페와 식당들이 줄줄이 있고 이렇게 라이브러리 표시가 있다. 아무래도 시티 이다보니 다들 한 손엔 책을, 한 손엔 커피를 들고.. 2018. 3. 7. [Gold Coast] Amimoto Sushi / 아미모토 스시 - 골드코스트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싱싱한 회 [Gold Coast] Amimoto Sushi / 아미모토 스시 @ Sufers Paradise 골드코스트는 브리즈번 여행 시 꼭 들리는 여행지 코스이다. 아름다운 바다와 훌륭한 맛집 등 광광지로서의 매력을 듬뿍 가지고 있는 곳이다. 브리즈번에서는 약 1시간 남짓 걸리는 것 같다. 이 골드코스트에 유명한 일식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게 되었다. 지라시 스시 / 찌라시 스시 라는 말로 더 유명하지만, 막상 구글 맵에서 찾을 때에는 아미모토 스시로 검색해야한다. (왜 사람들은 찌라시 스시라고 했던가!!!!! 찾느라 고생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갔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곳에서 공사를 하고 있고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주차 자리가 없어서 .... ㅠ_ㅠ 서퍼스 파라다이스.. 2018. 3. 7. [Brisbane] FALALALAH / 파랄랄라 - 호주에서도 인기가 많은 한국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Brisbane] FALALALAH / 파랄랄라 @South Brisbane 호주에서는 아직까지 딱히 대단히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맛본 적이 없다. 시티에 있는 제이미 올리버도 가봤지만, 한국식 파스타에 너무 길들여진 탓인지 어마어마한 맛은 아니였다. 이외에도 꽤 많은 파스타를 먹으러 가봤지만 딱 이거다! 하는 맛이 없었던 것 같다. 파랄랄라는 브리즈번에서 번화가라고 부를 수 있는 사우스 브리즈번에 위치해 있다. 한국으로 비교하면, 명동 같은 곳....? 맛집도 많이 있는 편인데 그 중앙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 가끔 파스타가 생각날 때 자주 발길이 향하는 곳이다. 파랄랄라 바깥쪽은 민트색 간판이 있어서 눈에 확 ! 들어온다. 게다가 코너에 위치해 있어서 더욱 눈에 잘 띄기도.. 2018. 3. 5. [Store] Dusk / 더스크 - 호주의 집들이 선물로 좋은 향기로운 디퓨저와 캔들 [Store] DUSK / 더스크 @ Garden City 호주는 굉장히 가정적인 나라이다. 보통 가족 단위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호주에서는 집으로 초대를 받는 일이 종종 생긴다. 한국이든 호주든 집들이 선물은 왜이렇게 고민이 되는 것인가................... 접시, 케이크 등을 선물로 많이 사가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브랜드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디퓨저와 캔들이다. 한국에서는 디퓨저와 캔들이 집들이 선물로 너무 흔하다는 생각들이 많이 있던데, 이 곳 호주에서 흔한 선물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훨씬 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느낌이다. 디퓨저가 있는 공간도 많고 캔들을 키는 일도 훨씬 많다. 더스크 매장 앞 사진이다. 더스크 매장은 지나갈 .. 2018. 3. 1. 이전 1 ···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