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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118

[Brisbane] Hot Star Large Fried Chicken - 대만 현지 치킨 맛을 브리즈번에서 그대로! [Brisbane] Hot Star Large Fried Chicken @Sunnybank 브리즈번 써니뱅크에는 마켓스퀘어라고 불리우는 쇼핑센터가 있다. 사실 말이 쇼핑센터이지.. 막상 쇼핑할 곳은 중국마트인 윤스마켓 밖에 없고, 보통 대다수가 음식점이 들어와있다. 마켓스퀘어 내에는 보통 아시안푸드 음식점들이 주를 이룬다. 물론 한국 식당, 한국 카페, 한국 빙수집들도 입점해있다. 오늘은 이미 다른 곳에서 밥을 먹고 윤스마켓에서 가쯔오부시를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마켓스퀘어를 방문했다. 그런데 길거리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Hot Star Large Fried Chicken에 가게되었다. 후식으로 튀긴 음식도 좋지! 하는 마음으로 갔다. ㅎ.ㅎ 가게는 아주 자그마하고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은 거의.. 2018. 5. 30.
[Brisbane] Vietnamese Bistro / 베트남 비스트로 - 물놀이 후 따뜻한 쌀국수 한그릇 호로록 [Brisbane] Vietnamese Bistro / 베트남 비스트로 @ Red Cliffe 브리즈번의 레드 클리프는 아시안이 비교적이 많이 살고 있지 않는 동네이다. 해안가 쪽이라 호주 사람들에게 아주아주 인기가 많은 곳이지만, 그만큼 시티와의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아시안들이 많이 거주하지는 않는 듯 하다. 대신 근교 여행지, 브리즈번 당일 여행 코스로는 아주 인기만점인 곳이다.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바람도 쐬러 레드 클리프를 찾았는데, 날씨가 추워서 따끈한 쌀국수 한 그릇이 절실히 생각났다. 아시안들이 많이 거주하고 아시아 음식이 많이 발달한 남쪽까지는 꽤나 시간이 있으므로, 근처에서 베트남 음식점을 찾다가 Vietnamese Bistro라는 레스토랑을 발견해서 다녀오게 됐다. 일단 포스팅할 정도의.. 2018. 5. 29.
[Shopping] DFO / 디에프오 - 세일하는 브랜드 제품을 몽땅 살 수 있는 호주의 아울렛 [Shopping] DFO / 디에프오 @Brisbane Airport 호주에는 Myer / David Jones 등 일반 쇼핑센터 내에 들어가는 백화점이 있고, 보통 유명한 ,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들 또한 쇼핑센터 내에 입점해 있다. Westfield 와 같은 쇼핑센터를 가면 이들을 모두 갈 수 있으나, 매번 웨스트필드에서만 쇼핑하는 것은 약간... 지겨움이 있다. 첫번째 차선책으로는 집근처의 Tk Maxx 가 있다. 미국에서 만든 아울렛인데 호주에도 입점해 있다. (Tk Maxx 글 클릭) 두번째로는 오늘 포스팅할 DFO 와 하버타운이 있다. 세번째는 퍼시픽 페어 정도...? (퍼시픽 페어 글 클릭) DFO와 하버타운은 각각 브리즈번 공항, 골드코스트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데 꽤 노력이 필요하다.. 2018. 5. 20.
[Brisbane] Go Bull / 꼬불 - 브리즈번에서 유일무이하게 곱창을 먹을 수 있는 곳 [Brisbane] Go Bull / 꼬불 @Sunnybank 브리즈번에는 꽤 많은 한국인들이 살고 있어서, 곳곳에 한국 맛집이 많은 편이다. 오늘은 그 중에서 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꼬불에 다녀왔다. 약간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어서 고기를 먹을까 곱창을 먹을까 하다가 곱창집에 왔다. 한국에서는 곱창집이 약간 술집같은 느낌이 나는 곳이 많지만, 꼬불은 여느 한인식당 중 하나인 곳이다. ㅎ.ㅎ 다른 음식도 하고 있지만, 독특하게도 곱창이 이 집의 메인 음식이다. 호주에서 곱창을 즐기기가 쉬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추측한다. 가게 전면에 커다랗게 붙어있는 메뉴판을 찍었다. 보이는 것 처럼 구워먹는 곱창, 곱창전골, 빨간 곱창 볶음, 그리고 여러 국물 요리 (설렁탕 등) 도 있고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다... 2018. 5. 18.
[Brisbane] Cafe pronto / 카페 프론토 - 브리즈번 시티에서 가벼운 식사로 안성맞춤인 카페 [Brisbane] Cafe Pronto / 카페 프론토 @Brisbane City 요새는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따뜻한 국물 음식이 자꾸 생각이 난다. 친구들을 만나서 시티에 있는 샤브하우스에서 따뜻한 샤브샤브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인해 카페 프론토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는 곳이라고 예전부터 들었던 곳인데, 한번도 가본 적은 없었다. 위치도 시티라 지나가면서 본 적은 많았지만, 갈 기회가 잘 없었다. 뜬금없이 웨스턴 푸드를 먹게 되었으나, 이왕 먹게 된 것 맛있게 먹자고 생각했었다. 안 따뜻해도 맛있으면 다 좋아 ㅎ.ㅎ 카페 프론토 앞. 우유를 부어서 잎사귀를 만든 듯한 로고 디자인 꽤나 심플하고 예뻤다. 사진상으로는 지나다닌 사람도 별로 없는 한.. 2018. 5. 15.
[New South Wales] Urban Espresso Lounge / 얼반 에스프레소 라운지 - 콥스 하버 여행을 더욱 기분 좋게 만든 브런치 카페 [New South Wales] Urban Espresso Lounge @ Coffs Harbour 콥스하버를 가기 전부터 콥스하버에 맛있는 브런치 카페가 즐비하다는 소문을 들었었다. 몇 몇 군데 추천을 받기도 했으나, 너무 다 맛있어 보이고 좋아보여서 큰 결정장애에 걸려버려서.. 그냥 그 때가서 땡기는 곳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냥 콥스하버에 도착해버렸다. 다음 날, 당장 브런치 카페를 가야해서 급하게 차에서 검색을 했다. 부랴부랴.. 그래서 고른 곳이 Urban Espresso Lounge 이다. 구글 맵 상 사진, 위치 전부 괜찮아서 결정했다. 하지만 얼반 에스프레소로 가는 길이 순탄치 않았으니.................. 원래 Every Sunday 에 이 마켓이 열린다는 얘기를 듣고, 일요.. 2018. 5. 14.